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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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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의 믿음으로 교회를 만듭니다.
저희가 아버지 앞에 나아와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서로의 생김새가 다르듯 서로의 달란트 역시 다릅니다.
달란트가 모여 교회를 이루고 하나로 일치합니다.
각자의 구원이 아닌 공동체의 믿음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들.
마리스텔라의 큰 기쁨입니다.

Religious life

아름다운 교회를
만드는 사람들